※ 개인적으론 AIMT 와 Notepad++ 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.


이 기능은 무엇인가요?

NOTEPAD++ 구역은 작업에 자주 쓰는 위치를 Notepad++로 바로 여는 빠른 바로가기입니다.

탐색기에서 폴더를 하나씩 찾아 들어가는 대신, 필요한 작업 위치를 Notepad++ 기준으로 바로 여는 용도라고 보면 됩니다.

현재 코드 기준으로는 단순히 폴더만 여는 방식이라기보다, 해당 위치를 세션으로 열고 안에 파일이 있으면 첫 파일 하나를 같이 여는 쪽에 가깝습니다.

단,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사전 준비가 필수입니다. 준비없이는 노트패드 정책상 기능을 쓸 수 없습니다.

사전준비는 뭘 하면 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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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pad++ 를 실행해 환경설정 > 기타 > 세션 파일 확장자를 nps 로 설정하면 준비가 끝납니다.

다만, AIMT 에서 연계하는 Notepad++ 의 세션 기능은 Notepad++ 자체의 이슈로 인해 경로 상 한글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못합니다.

때문에 NotePad++ 의 바로가기를 활용하고자 하실 경우엔 필히 AIMT 는 물론이거니와 지정하는 프로젝트의 경로 역시 한글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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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경로에 한글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엔 그에 따른 알림이 우하단에 표시되니 그에 맞춰 조정해 주시면 됩니다.

버튼별로 무엇을 여나요?

추출 폴더

AIMT_Extract 작업 폴더를 엽니다.